애드센스

낙서 | 2008/11/27 08:35 | 리예
오랜만에 애드센스 계정에 로그인 했다.
마지막으로 봤을때는 $21.땡땡 이었는데 지금보니 $29.땡땡인것이다.

워메. 애드센스 처음 블로그에 걸어 놓은게 아마도 2007년 2월인가? 좀 더 오래됐나? 기억은 안나는데
이렇게 수입이 올라가는걸 보고, 또 텍큐 방문자 수 보면 달고 싶은데..

텍큐에 스킨편집 기능이 없어서 조금 아쉬울 따름 ㅠㅠ.




결론, 애드센스 다시 한번 달아보고 싶어염.
  1. 도트 2008/11/27 12:32 답글수정삭제

    와…방문자 수 꽤 된다 정말…!

  2. 무니 2008/11/27 14:18 답글수정삭제

    응? 텍큐에 스킨편집이 왜 없어?;

  3. 은별 2008/11/27 18:58 답글수정삭제

    왜 아직도 안 생기는 것이야 ㅋㅋ

  4. 알라딘의 Thanks to blogger 서비스.

    Tracked from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2008/12/18 12:40

    어제는 내 블로그에 알라딘의 Thanks to blogger 라는 서비스를 적용시켰다. 책 광고를 대신 해주고 약간의 수익을 받게 되는 구글 애드센스같은 서비스이다. 아래 링크에 가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http://www.aladdin.co.kr/ttb/wmain.aspx 나는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부터 이런 재밌는 웹 2.0 서비스들을 적용시켜 보고 싶었는데, 사실 Thanks to blogger 같은 것은 꼭 강컴에서 할 수 있게 되기..

  5. 김철호 2008/12/18 15:47 답글수정삭제

    http://blog.kimchulho.com/196
    제한적이지만 이렇게 하면 달 순 있긴 해요.

  6. 알라딘의 Thanks to blogger 서비스.

    Tracked from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2009/01/05 21:2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7. 애드센스와 은전한잎

    Tracked from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2009/01/06 23:25

    피천득 선생님의 은전 한 잎이란 수필을 아시는가? 수필 내용 중 마지막에, 거지의 "이 돈, 한 개가 갖고 싶었습니다." 라는 말은 내게 꽤나 인상적이었다. 나도 거지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나는 웹2.0 서비스들을 접해보고 싶다고 이유로 블로그에 애드센스 같은 위젯들을 설치했었다. 그런데,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달러 숫자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100달러가 되는 순간이 점점 더 기다려졌고, 마치 꼭 그 거지마냥 "구글 수표를 한 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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