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에 해당되는 글 10

  1. 2008/12/03 리예 응? (2)
  2. 2008/11/28 리예 리예의 유래 (9)
  3. 2008/11/27 리예 이럴수가 (2)
  4. 2008/10/19 리예 바닷가가 가고 싶은데 (7)
  5. 2008/09/15 리예 오랜만에 해보는 MBTI (1)

응?

나는 | 2008/12/03 07:07 | 리예
나도 신비주의로 나가보고자..












2008/11/30 Orewa Beach















내 얼굴을 잘라버리는 크로핑..



  1. cafeevo 2008/12/07 03:08 답글수정삭제

    순간 웃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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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예의 유래

나는 | 2008/11/28 07:34 | 리예
쿨짹언니 블로그에 갔다가, 나도 한번 끄적대보려고..




어쨌든 온라인 세상에 발 들여놓은 경로부터 털어놓고자..-_-.....


본래 나는 온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편은 아니었다.
간간히 싸이월드나 메신저 서핑 등등.

그런데 어느날 개인홈피라는걸 해보고 싶었지만 뭐 호스팅 받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는지라, "그럼 블로그?" 라는 생각에 태터툴즈라는 블로깅 툴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이것이 호스팅 받아서 설치형이라는걸 알았을 때 조금 실망(...)을 하기도 했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를 할까 생각 했지만 저질 뉴질랜드 인터넷에 네이버나 다음블로그는 너무 무거웠던 것이다.
그러던 와중에 아! 이글루스라는데가 있었던거 같아. 친구가 그걸 했었는데?? 라는 생각이 팟- 하고 스쳐지나갔고,, 가입을 하려고 보는데 웬걸. 본인확인.....아 귀찮은거다.

어야부야 이리저리 불만을 토로하고 있었던 나는 누군가를 통해 "태터툴즈에서 웹으로 개발한데가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초대장 신청을 해두고 거의 한달만에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에 입주하게 된 것이다. 사실 닉네임 정할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 아아아아아아 난 작명센스가 꽝이니까.

첨엔 그냥 귀찮아서 y-e-s-e-u-l 의 이니셜을 따서, YS. 아 뭔가 심심한것 같아 대문자와 소문자를 끼워 넣어야지! 해서 yS. 아 그래도 뭔가 재미없어. yS에 ♥를 달아서 yS♥를 사용했다.

이러이러하게 블로그를 혼자서 하다 보니 심심하기도 하고, 뭔가 재밌는게 없을까 하던 참에 미투데이란 곳을 알게 되고 이곳에 입주하려면 초대장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고.. 현재 meta님에게서 2007년 3월에 초대장을 받아 입주하게 됨. 초반에 그냥저냥 방치...해두고 있다가 여러 친구들을 사귀게 되면서 yS라는 닉네임을 보고 있자니 누군가가 떠오른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그 누군가는 알아서 상상에 맡기겠....

그래서 뭘로 바꾸지 뭘로 바꾸지 하다가 내 눈에 띈건 학생증. 학생증 밑에 대학 네트워크 로그인 정보가 적혀있는걸 발견. 아아 leeye000@student.otago.ac.nz 이런 식으로 적혀 있는게 아닌가?! 당연히 볼드체에 눈이 가는건 사실이고. 뒤에 숫자 빼고 leeye. 리예 리예 리예.. 아 상당히 예쁘다. 그래서 낙찰되었음. 작년 4월부터 꾸준하게(...)는 아니지만 잘 바뀌지 않는 닉네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당.ㅋㅋㅋㅋㅋㅋ

창의력 없는 리예는 꽤나 만족하고 있고 뭐. =_= 불리워지는 이름만 예쁘면 장땡이지. 안그래요??
  1. 쿨짹 2008/11/28 08:58 답글수정삭제

    리예 완전 이뻐~~~ :)

  2. 랩소디. 2008/11/28 11:52 답글수정삭제

    리예, 괜찮은 닉네임이에요.^^

  3. 띠용 2008/11/28 20:30 답글수정삭제

    예전에 미수다에서 나온 사람도 리예가 있지 않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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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나는 | 2008/11/27 21:00 | 리예
쩜쩜쩜






















++++++++++++++++++++++++++++++++++++++++++



HN: ?? HN?
직업:학원에서 일하고 있음. 시키는 일은 다 함.
병:이따금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타나는 위경련...정도
장비:LX3, D2, F330, NDSL, 등등?
성격:주위사람 말로는 골때린다고 함......-_-a
말버릇: 아아, 진짜?
신발 사이즈:225-230
가족 : 엄마 아빠 여동생

▼ 좋아하는

[색]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번호] 24
[동물]강아지, 고양이, 외 웬만한 동물들은 다 좋아함
[음료]초코우유
[소다]다요트 코크
[책] 무협
[꽃]장미

[휴대폰은 뭐야?]SGH-F330
[컴퓨터 없이 살 있어?]네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글쎄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아니
[거짓말 한 적 있어?]당연히. 거짓말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사랑이었나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그랬을 수도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글쎄
[이용 당한 것은?] 그랬던 적은 없던듯

[머리 염색은?] 염색이 잘 안먹는 머리라 ㅠㅠㅠㅠ
[파마는?]세팅펌이 잘 어울린다 하더군.
[문신 하고 있어?]아니
[피어스 하고 있어?]귀 뚫은거??라면 있지

[컨닝 한 적 있어?] 응. Lab test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바닷가 앞 별장같은 집
[피어싱 더 할 거야?]글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별로..
[글씨체는 어떤 편?]그냥저냥 알아볼 수는 있음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있는데 사용 안함
[운전하는 법 알아?] 뉴질랜드에서 운전 못하면 병신소리 듣지. 다행이도 난 운전을 꽤 잘하는 편이고 ^^;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친구들 볼펜..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물총이라면 여러번....

[지금 입고 있는 옷]홀터넥 블랙나시 + 츄리링 바지
[지금의 냄새는]아무냄새 안나는 클리니크 로션냄새
[지금의 테이스트]씁슬
[지금 하고 싶은 것]차에 기름 만땅 채워서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지금의 머리 모양]실패한 사과머리
[듣고 있는 CD]Maroon5 - Songs about Jane
[최근 읽은 책] 오늘 더 사랑해
[최근 본 영화]Max Payne
[점심]삼양 간짬뽕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최군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첫사랑인가.
[아직 좋아해?] 괜히 소식 들려오면 궁금하긴 함
[신문 읽어?]가끔씩 생각날때마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양성애자 친구 있음..
[기적을 믿어?]가끔 기적같은 일이 생기기는 한거 같기도
[성적 좋아?]고등학교땐 그래도 상위권이었는데 대학가면서 뚝뚝 떨어지기 시작함
[자기 혐오해?]sometimes
[뭐 모으고 있어?]청바지 구두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있음
[친구는 있어?] 없지는 않음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그..글쎄

 










+++++++++++++++++++++++++++++++++++++++++++++++++++++++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다들 한번씩 해보는 것 같길래..
나도 한번, 씨익.


다들 바통 받으셔.
  1. cafeevo 2008/12/07 03:10 답글수정삭제

    운전 못하는 나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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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가고 싶은데

나는 | 2008/10/19 09:26 | 리예
차가 없다.
아 내 차는 있지.
동생 차가 없는거다.

역시 집에 차는 사람 머리수대로 있어야...


근데 오늘 아니면 언제 또 파란하늘을 보겠숴 ㅠㅠ
내일이면 또 비오고 구름끼고 난리날텐데.
















씨발





  1. 레바테인 2008/10/19 12:44 답글수정삭제

    여기는 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씨입니다. ^^;

  2. 2008/10/19 13:2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진아(眞我) 2008/10/20 00:00 답글수정삭제

    안 되면 버스라도 타고 가세요. 바다는 보고 싶을 때 보는 게 좋죠.^^

  4. 11월의 가을바다

    Tracked from 더 좋은 세상으로 2008/11/18 22:05

    11월이라하면...가을 가을이긴하지만 사람의 체감 온도로 따지자면 거의 겨울이다 ^^ 그런데 바닷가 11월의 계절은 말 그대로 가을이다. 물에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물어오는 바람이나 체감온도로 느껴지는 추위도 서울보다는 따듯하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먹거리들... 요녀석들은 2만원세트 물고기 많이 잡혀서 그런건지 아니면 안팔려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회감들의 가격이 참 착했다. 어른팔뚝만한 방어한마리, 그리고 그 반만한 농어 요렇게 세트가 단돈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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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해보는 MBTI

나는 | 2008/09/15 20:23 | 리예

예전엔 ISFP였는데



▩ ISTP 백과사전형 ▩



조용하고 과묵하고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말이 없으며, 객관적으로 인생을 관찰하는 형이다.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발휘하지 않으며,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인간 관계에 직접 뛰어들지 않는다. 가능한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으려 하며, 사람에 따라 사실적 자료를 정리, 조직하길 좋아하며 기계를 만지거나 인과 관계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연장, 도구, 기계를 다루는데 뛰어나며 사실들을 조직화하는 재능이 많으므로 법률, 경제, 마케팅, 판매, 통계 분야에 능력을 발휘한다. 민첩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느낌이나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소비성 경향이 많다
# 마음에 없는 얘기를 상대방 기분 때문에 하지 않는다
# 일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나 필요에 따라 사교적이다
# 손재주가 뛰어 나다
#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일자리를 박차고 떠날 수 있다
# 틀에 박힌 생활을 싫어한다
# 고집이 있고 주장이 강하다
# 말이 없고 내색을 않는다
#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 도구를 다루는데 관심이 있다
# 느낌과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 정의감이 있으나 직설적인 말로 타인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
#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일자리를 박차고 떠날 수 있다
# 정밀을 요하는 일을 잘 해낸다
#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편이다
# 모험과 스릴을 즐긴다
# 관심분야가 아니면 처다 보지도 않는다
# 생각은 적극적인데 행동은 소극적
# 노력을 절약하면서(게으르다는 소리를 들음) 일의 능률을 높인다


▒ 개발해야할 점 ▒
# 타인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
# 화가 난 얼굴이 창백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얼굴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필요
# 함께 하는 일을하는 오락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

Functional Analysis

Introverted Thinking

Thinking, the dominant function, generally keeps its opinions to itself. The inner world of introverted thinkers resembles Plato's rec room, where every untried idea runs the gauntlet of Truth. The personal or political source of the alleged fact matters little to Thinking; each tenet must stand on its own premises. Introverted thinkers focus their directives in on themselves, and would like nothing better than for others to do the same. One ISTP friend displays a poster of an orangutan with the caption, "If I want your opinion, I'll beat it out of you." Suffice it to say that ISTPs are by nature free spirits.



Extraverted Sensing

Auxiliary Sensing provides Thinking with all manner of information about the physical world. ISTPs possess heightened sensory awareness. And as other SPs, ISTPs are energized by responding to their impulses. Sports appeal to many ISTPs for the sheer sensory experience.

This combination of dominant introverted thinking and auxiliary extraverted sensing results in no-nonsense realism. The uncanny troubleshooting ability which predisposes many ISTPs to hands-on diagnostics (especially with machinery and computers) or detective work is most probably rooted in this pairing.



Introverted iNtuition

Tertiary iNtuition maintains a low profile. ISTPs are prone to consult "gut feelings" that most probably arise from this function unconsciously. As with other SP types, ISTPs generally lack enthusiasm for theoretical and philosophical issues, and less for the endless discussions in which the Intuitive (especially NP) types so frequently engage.



Extraverted Feeling

The inferior (least) feeling function is extraverted and, when operative, quite visible. As with all types, the inferior function is relatively simplistic and often operates unconsciously in an all-or-nothing manner. When operative, Feeling's sensitivity and loyalty has the potential for great benefit and utter peril. It would seem that ISTPs would do well to nourish and cherish Feeling judgement, but to vigilantly supervise and protect it from predators and other catastrophes.


태그 : ISFP, ISTP, MBTI
  1. MBTI검사를 해 보았습니다.

    Tracked from 뚜찌의 skillOn* 2008/10/04 21:06

    재미로 하는 MBTI검사입니다. MBTI는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는 테스트로, 아래 링크에서 하실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읔, 저의 유형을 말씀드리자면, 첫번째는 사교적인유형(ESFP)이 나왔고 사교적인유형(ESFP)보기 ▒ 일반적인 특성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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